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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의 “눈부시게 빛나는” 블레이즈 콕핏 티저이미지 공개

2019.01.30



▪ 동급 최초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뛰어난 조작 편의성
▪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로 운전의 즐거움 배가
▪ 동급 최대 9인치 AVN 스크린, 34컬러 인피니티 무드램프 등 혁신적 사양 적용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출시를 앞둔 신차 코란도 인테리어에 적용된 첨단기술과 미래지향적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이 날 쌍용차는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Style VIEW)와 환상적인 첨단기술(Tech VIEW)을 확인할 수 있는 인테리어의 핵심요소와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사용자는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우수한 조작 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신형 코란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지향한다.


쌍용차는 앞서 외관 티저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Style VIEW ▲동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첨단기술 패키지 Tech VIEW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Wide VIEW의 총합으로 “뷰:티풀”을 정의한 바 있다.


티저이미지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의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사용자는 기존 아날로그 계기반을 대체하는 동급 최초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확인하고 컨트롤할 수 있으며, 그 밖에 혁신적인 기능들이 적용되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해 준다.


동급에서 가장 큰 대화면을 자랑하는 센터페시아의 9인치 AVN 스크린은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연계해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고 HD급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 등 고품질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컬러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인피니티(Infinity) 무드램프가 새로운 코란도에 적용된다. 운전자의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4가지 컬러가 마련되어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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