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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8 안산 펫 페스티벌’ 후원

2018.10.22

쌍용자동차가 지난 20일(토)~21일(일) 이틀 동안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를 공식 후원하고 펫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2019 티볼리와 G4 렉스턴을 전시한 쌍용 어드벤처 베이스캠프(Ssangyong Adventure: Base Camp) 방문객들이 차량을 살펴 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반려견과의 호흡을 겨루는 동반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후원사로 참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2019 티볼리&G4 렉스턴 전시 및 SNS 인증 이벤트 진행, 펫 전용 라운지 제공
▪ 펫 드라이버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고객 친화적 소통 마케팅 지속할 것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2018 안산 펫 페스티벌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고객 친화적 소통 마케팅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토)~21일(일) 이틀 동안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는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가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야외 반려동물 문화 축제로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존중 문화정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7만여 명의 ‘펫족(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과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쌍용자동차는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를 공식 후원하고 쌍용차 고유의 아웃도어 공간인 쌍용 어드벤처 베이스캠프(Ssangyong Adventure: Base Camp)에 2019 티볼리와 G4 렉스턴을 전시했다.


자연의 풍경과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리틀 포레스트’ 콘셉트로 조성된 라운지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강아지용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가자 편의를 제공했다.


베이스캠프를 방문, 전시되어 있는 차량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현장에서 애견 간식, 배변봉투 KIT 등의 경품을 증정했다. 참가자들은 라운지에 마련된 휴식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포토월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으며, 강아지용 유모차를 이용해 부스를 관람하며 축제를 즐겼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6년 펫 캠프를 첫 개최한 뒤 올해 두 번째 행사로 펫 글램핑을 진행했으며, 반려동물과 살아 가는 ‘펫 드라이버(Pet Driver)’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통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끝>



쌍용차는 참가자 편의를 위해 강아지용 유모차 무상대여 서비스를 제공했다.


SNS를 통해 참가할 수 있는 현장이벤트에 대해 현장 스태프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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