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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동호회 평택공장 견학 실시

2018.09.16

쌍용자동차가 지난 15일 코란도 투리스모 동호회 회원 100여 명을 평택공장에 초청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원들은 G4 렉스턴 및 렉스턴 스포츠가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을 견학하면서 차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회사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이 렉스턴 브랜드 모델들이 만들어지는 평택공장 생산라인을 견학하고 있다.




견학을 마친 코란도 투리스모 회원들이 본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동호회 회원 100여 명 초청, 렉스턴 브랜드 생산라인 투어 통해 보유모델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감 높여
▪ 쌍용차 임직원과의 대화, 회사소개 및 공장 현황 설명 등 소통 시간 가져
▪ 렉스턴 브랜드의 성공적 출시 후 판매 견인은 물론 기술력 및 디자인적 혁신성 부각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kg-mobility.com)가 동호회 회원들을 평택공장에 초청해 공장견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행사에는 코란도 투리스모 동호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가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을 견학하면서 보유하고 있는 모델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쌍용차는 이에 앞서 지난 5월과 6월에 걸쳐 동호회 180여 명을 공장으로 초청하여 견학을 실시한 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쌍용차는 라인 투어 전에 차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알기 쉬운 교육과 더불어 회사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


또한, 견학을 마치고 쌍용차 임직원들과 오찬을 겸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기념촬영 및 기념품 증정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회원 최문식씨(47세, 강원도 춘천시)는 “오랫동안 활동해 오던 동호회에서 차량에 대한 정보를 회원들과 교류하다 이렇게 함께 생산현장에 와서 차량이 만들어지는 공정을 볼 수 있어 무척 기쁘다” 며 “쌍용차 오너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쌍용차는 고객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각종 동호회 대상 공장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동호회 회원들의 교류 및 활동을 지원하는 등 폭넓고 다양한 동호회 활성화 방안을 실행 해 나가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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