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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7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만 2,916대 판매

2018.08.01






▪ 내수 9,823대, 수출 3,093대 등 총 1만 2,916대 판매, 전년 동월 대비 13.2% 증가
▪ 렉스턴 스포츠 4,012대 역대 월 최대실적 갱신, 내수 역시 올해 월 최대 실적 기록  
▪ 렉스턴 스포츠 내수 적체해소와 함께 적극적인 글로벌 론칭 통해 판매 증가세 지속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지난 7월 내수 9,823대, 수출 3,093대(CKD 포함)를 포함 총 1만 2,91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이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내수, 수출 모두 전년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2% 증가한 것이다. 


무엇보다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 물량 증대에 힘입어 올해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13.5%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시장에서의 호평이 이어지며 주간연속 2교대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와 함께 지난 달에 이어 두 달 연속 4천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역대 월 최대실적을 또 다시 갱신하며 내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수출 역시 G4 렉스턴의 인도 CKD 초도물량 선적과 함께 렉스턴 스포츠에 대한 글로벌 론칭이 이뤄지면서 전년 동월 대비 12.3%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오는 11월에 호주에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을 설립하고 브랜드 론칭을 추진하는 등 해외 시장공략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수출 회복세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렉스턴 스포츠 최대 실적 갱신 등 주력모델들의 선전으로 내수, 수출 모두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렉스턴 스포츠의 내수 적체 해소와 함께 적극적인 글로벌 론칭을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 2018년 7월 판매 실적 현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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