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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88회 춘향제’ 후원

2018.05.18

쌍용자동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전통예술분야'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된 바 있는 역사와 품격의 전통예술축제 ‘춘향제’를 공식 후원하는 등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전국춘향선발대회’ 본선에서 춘향 진(眞)의 영예를 안은 김진아씨(사진 오른쪽)와 시상자인 춘향제전위원장 안숙선 명창이 부상으로 주어진 티볼리 아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춘향 진 김진아씨(사진 왼쪽 네 번째)를 비롯해 본선에서 입상한 참가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국춘향선발대회’가 진행되는 특설무대 옆에 관람객들이 살펴 볼 수 있도록 티볼리 아머가 전시되어 있다.

▪ 2017년 문화관광부가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한 국내 최고의 전통예술제 후원
▪ 전국춘향선발대회 진(眞)의 영예를 안은 김진아씨에 부상으로 소형 SUV 티볼리 아머 제공
▪ 전통과 품격을 갖춘 지역축제 후원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역사와 품격을 자랑하는 전통예술축제 ‘춘향제’를 공식 후원하는 등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18일 밝혔다.


남원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88회 춘향제’는 매해 5월 전북 남원시 광한루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통과 품격을 갖춘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전통예술분야'에서 전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가장 한국적인 미(美)를 겨루는 ‘전국춘향선발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상파 방송을 통해 중계되는 미인선발대회로, 여러 인기배우와 아나운서 등을 배출해 온 전통과 권위를 보유하고 있다.


서류심사와 1,2차 예선을 거쳐 지난 17일 광한루에서 진행된 본선에서는 32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김진아씨(20세, 경기 안양)가 춘향 진(眞)의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 부상으로 티볼리 아머가 제공되었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의 티볼리 아머는 출시 후 3년 연속 소형 SUV 1위를 달성한 쌍용차의 주력 모델 중 하나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자 한국적인 미를 갖춘 춘향 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지역 축제 후원을 비롯해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이미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향후 SBS와 전국의 지역민영방송 네트워크를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며, ‘88회 춘향제’는 ‘전국춘향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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