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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뉴질랜드 및 칠레에서 G4 렉스턴 론칭 행사 개최

2017.12.12

쌍용자동차가 국내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4 렉스턴(수출명 뉴 렉스턴)을 해외시장에 잇달아 론칭하면서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6일 뉴질랜드 푸케코헤(Pukekohe) 레이싱 트랙에서 50여명의 기자단을 초청해 G4 렉스턴 론칭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스터프(Stuff), 오토카(Autocar),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 등 참석 매체들은 G4 렉스턴의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안정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 뛰어난 토잉 능력(Towing capacity)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푸케코헤 레이싱 트랙에서 전시된 G4 렉스턴의 모습.




G4 렉스턴이 액티언 스포츠 Ute 기반의 쌍용 레이싱 시리즈(SRS) 전용 레이싱카가 실린 트레일러를 끌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국내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4 렉스턴(수출명 뉴 렉스턴)을 해외시장에 잇달아 론칭하면서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초 칠레 산티아고(Santiago) TVN 방송국 야외특설무대에서 G4 렉스턴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미국의 유명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론칭 행사에는 120여명의 기자단 및 칠레 자동차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공간, 강화된 연비 및 안전장치 등을 장점으로 손꼽으며 대형 프리미엄 SUV의 매력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칠레 TVN 야외특설무대를 통해 현지에 처음 공개된 G4 렉스턴의 모습.


론칭 행사장을 찾은 기자들이 G4 렉스턴을 꼼꼼히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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