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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유라시아 대륙 횡단 기념 이벤트 실시

2017.10.10


▪ G4 렉스턴 횡단 완주를 기념해 전시장 방문객 중 추첨 통해 푸짐한 경품 제공
▪ 내방고객에게 KFC 치킨버킷 교환권, 계약고객은 주유권 및 영화 관람권 등 2,200명에게 선물
▪ 50여 일에 걸친 유라시아 대륙 횡단 통해 G4 렉스턴의 경쟁력 입증,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 나타낼 것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웰컴 투 쌍용(Welcome to Ssangyong)’ 이벤트는 G4 렉스턴의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Eurasia Trail) 완주를 기념해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1일(화)까지 가까운 쌍용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응모권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KFC 치킨버킷 교환권(2만원, 100명) ▲GS25 편의점 상품권(3천원, 1,000명)을 지급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구매계약을 체결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주유권(5만원, 100명) ▲영화관람권(2매, 1,00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두 가지 이벤트의 추첨결과 발표는 11월 8일(수)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한편,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유럽 출시를 앞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50여 일 동안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실시했다. 평택공장을 출발한 베이징에서 시작한 횡단코스는 총 6개 코스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럽 각국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G4 렉스턴 5대를 직접 운전했다.


13,000km에 이르는 시승을 통해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비롯한 상품성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각국 매체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G4 렉스턴의 우수한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G4 렉스턴은 4분기 중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있으며, 대형 SUV 시장 규모를 확대하는 데 공헌하고 있는 국내시장에 이어 완성도 높은 스타일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웰컴 투 쌍용’ 이벤트 참가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 <끝>




중국 횡단 코스를 달리고 있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팀. G4 렉스턴의 유럽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대륙횡단 여정은 중국에서 영국까지 유라시아 대륙 13,000km를 아우르는 50여 일의 대장정으로, 험난한 지형과 기후에도 한 차례의 낙오 없이 완주에 성공함으로써 G4 렉스턴의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비롯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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