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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동호회 평택공장 견학 실시

2016.11.07


쌍용자동차 지난 5일 티볼리 동호회 회원 80여 명을 초청하여 주력 모델인 코란도 C와 티볼리 브랜드 모델이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을 견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참가 회원들은 차량이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살펴 봄으로써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회사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견학을 마친 티볼리 동호회 참가 회원들이 회사 본관 앞에서 파이팅포즈를 취하고 있다.


▪ 두 차례에 걸쳐 동호회 160여 명 초청, 코란도 C와 티볼리 브랜드 생산공정 방문
▪ 쌍용차 임직원과의 대화, 회사 및 공장 현황 교육 등 소통 시간 가져
▪ 공장 견학 정례화 등 폭넓고 다양한 동호회 지원 활동 이어가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동호회 회원들을 평택공장에 초청해 공장견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펼쳐 나간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열린 행사에는 티볼리 동호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력 모델인 코란도 C와 티볼리 브랜드 모델이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을 견학했다. 차량이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살펴 봄으로써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평소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회사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쌍용차는 이에 앞서 지난 달 15일 렉스턴 W 동호회 80여 명을 공장으로 초청하여 견학을 실시하기도 했다.


쌍용차는 라인 투어 전에 차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알기 쉬운 교육과 더불어 회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또한, 견학을 마치고 쌍용차 임직원들과 오찬을 겸한 대화의 시간을 진행하였으며 기념촬영 및 기념품 증정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회원 곽윤일씨(43세, 인천 남구)는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니 오너로서 내 차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지는 것 같고, 회사와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다”며 “공장 견학을 비롯해 고객들과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쌍용차는 동호회 대상 공장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폭넓고 다양한 동호회 활성화 방안을 실행해 나가고 있다. <끝>

 


지난 달 15일 공장을 방문한 렉스턴 W 동호회 참가 회원들이 파이팅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호회원들이 코란도 C와 티볼리가 생산되는 라인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동호회원들이 담당자로부터 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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