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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유럽지역 스포츠마케팅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

2016.08.25

▪ 스포츠 본고장 유럽서 모터스포츠 행사, 축구클럽, 유명선수 후원 등 스포츠마케팅 확대
▪ 영국 실버스톤 클래식 후원, 이탈리아 UC 삼프도리아 및 영국 루턴 타운 FC 스폰서십
▪ 브랜드 경쟁력 제고 및 판매 확대 통해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 다질 것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는 스포츠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스포츠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며 유럽시장 내 쌍용자동차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영국대리점은 이달초 영국 실버스톤 서킷(Silverstone Circuit)에서 열린 2016 실버스톤 클래식(Silverstone Classic)에 티볼리, 코란도 C 등 자사 차량 60여대를 행사 진행차량 및 의전차량으로 제공하는 등 공식스폰서로 활동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실버스톤 클래식은 세계에서 가장 큰 클래식 자동차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수 십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카 및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전시회, 클래식카 레이싱 대회, 자동차동호회 카퍼레이드, 어린이 전용 서킷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영국뿐 만 아니라 전세계 자동차 애호가들이 찾는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다.


특히 영국대리점은 1966년 월드컵 우승 50주년을 맞아 티볼리 6대를 이용해 당시의 경기를 재연하는 자동차 축구경기 이벤트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영국 전립선암 재단에 전달해 큰 화제가 됐다.


또한, 영국대리점은 리그 투(League Two, 영국 프로축구 4부리그)에서 활약 중인 루턴 타운 (Luton Town) FC와 스폰서십을 체결해, 올 시즌 루턴 타운 FC의 모든 경기에서 쌍용자동차 로고와 XLV(티볼리의 수출명) 문구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을 볼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쌍용자동차 이탈리아대리점은 세리에 A(Serie A,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 리그)의 UC 삼프도리아(Sampdoria)와 2016-2017 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으며, 스위스대리점은 리우올림픽 산악자전거 크로스-컨트리 부문 6위에 오른 세계적인 크로스-컨트리 사이클 선수 욜란다 네프(Jolanda Neff)를 후원하는 등 실용적이고 활동적인 SUV 이미지에 걸맞는 스포츠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 브랜드 모델 출시 이후 유럽 최대 스포츠채널인 유로스포츠(Eurosport) 광고캠페인, 스포츠행사 후원 등 현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유럽시장 내 쌍용자동차 브랜드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판매 확대를 통해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끝>



티볼리 6대가 영국(레드)과 독일(화이트)팀으로 분해 대형축구공으로 자동차 축구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은 티볼리,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등 행사 진행차량 및 VIP 의전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쌍용자동차 제품들.


실버스톤 클래식 행사장 내 쌍용자동차 영국대리점 부스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은 쌍용자동차 로고와 차량명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는 UC 삼프도리아 소속 선수들의 모습.


사진은 쌍용자동차 로고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는 루턴 타운 FC 소속 선수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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