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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화천 산천어 축제 이벤트 경품 전달

2016.02.24


쌍용자동차가 지난 23일 강원도 화천군청에서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쌍용차가 후원하는 한국의 대표적 겨울축제 ‘2016 산천어축제’ 경품 전달식을 갖고 코란도 스포츠 1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 서형민 씨(사진 가운데)와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오른쪽), 최문순 화천군수(왼쪽)가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운의 주인공 서형민 씨(왼쪽 네 번째)와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왼쪽 다섯 번째) 등 참가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국내 대표 겨울축제의 현장 이벤트 1등 당첨자에게 경품으로 코란도 스포츠 전달
▪ 참가객 규모 150만 명 이상, 세계적인 겨울축제로 국내외 홍보효과 기대
▪ 즐겁고 개성 있는 <Ssangyong Adventure> 이벤트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www.smotor.com)가 후원하는 한국의 대표적 겨울축제 산천어축제의 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23일 강원도 화천군청에서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산천어축제’ 경품 전달식을 갖고 코란도 스포츠 1대를 전달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서형민 씨(강원 화천군, 38세)는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능력과 활용성을 갖춘 2016 코란도 스포츠의 오너가 되어 정말 기쁘다”며 “직접 보니 스타일리시하게 변경된 디자인이 더욱 마음에 든다”며 당첨 소감을 밝혔다.


지난 1월 9일부터 31일까지 화천천을 비롯한 화천 일원에서 개최된 ‘2016 산천어축제’는 얼음낚시와 맨손잡기 등 산천어 낚시를 비롯해 다양한 참가형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어 왔으며, 올해 참가객 규모 150만명을 돌파하며 규모와 내용 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꼽히고 있다.


특히, 미국 CNN에 의해 ‘겨울철 7대 불가사의(7 Wonder of Winter)’에 포함되었으며,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겨울축제로 국내외에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쌍용차는 스노 드라이빙 스쿨과 오토캠핑 등 계절 특성을 살린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 이벤트를 통해 레저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으며, 고유의 개성을 살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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