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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우수 영업사원 베이징모터쇼 참관

2014.04.25

 

 

▪ 2013년 우수한 실적 거둔 AM과 영업소 대표 약 180명 2차례에 걸쳐 실시
▪ 모터쇼와 현지 판매 네트워크 방문하여 시장 트렌드와 영업기법 학습 기회 가져
▪ 지난 해 업계 최고 34.1% 판매 상승… 공격적 마케팅 전략 및 역량 강화로 더욱 확대할 것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우수한 실적을 거둔 영업직 사원 및 영업소 대표를 대상으로 ‘2014 베이징모터쇼’ 참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14 베이징모터쇼’ 참관은 지난 20일(일)부터 22일(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지난 해 우수한 판매 실적을 기록한 AM(Auto Manager, 영업직 사원)과 영업소 대표 약 180명을 대상으로 현지 자동차 시장에 대한 이해와 영업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모터쇼 현장을 참관한 후 베이징에 위치한 현지 판매 네트워크를 방문하여 시장 현황 및 영업 노하우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참관을 통해 쌍용자동차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함으로써 영업력 향상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해 국내에서 가장 높은 34.1%의 판매 성장률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지난 해보다 7.8% 높은 69,000대 판매를 목표로 설정하고 공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새로운 자동차레저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온 쌍용차는 최근 대표 브랜드인 <코란도>의 BI(Brand Identity)를 LUV(Leisure Utility Vehicle)로 통합하고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새롭고 과감한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한, 현재 171개(3월 말 기준)인 영업소 개수를 2016년까지 200개소로 확대하고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활성화하는 한편 정예 AM 육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판매 역랑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영업부문장(부사장)은 “이번 참관이 최신의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더욱 넓은 안목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당부하고 “영업역량을 강화하여 올해 판매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는 한편 5년 연속 판매상승 기조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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