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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 ‘엄마손 캠페인’ 후원

2014.03.11


쌍용차가 11일 역삼동 서울사무소에서 이유일 대표이사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 공동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 활동 ‘엄마손 캠페인’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유일 대표이사(오른쪽)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왼쪽)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유일 대표이사(오른쪽)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왼쪽)가 협약식을 마친 후 ‘엄마손’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유일 대표이사(가운데)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왼쪽 두 번째), 최종식 영업부문장(부사장, 오른쪽 두 번째), 홍종득 세이프키즈코리아 사무총장(왼쪽 첫 번째), 신영식 마케팅본부장(전무, 오른쪽 첫 번째) 등 협약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안전사고 예방을 비롯한 교통안전 향상과 사회적 책임 실천
▪ 지난 해 경기도내 초등학교 대상 실시 캠페인을 전국 초등학교 및 아동교육기관으로 확대
▪ 250여 개 교육기관에 ‘엄마손’ 4만 8천개 제작•배포 및 지속적인 캠페인 지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안전사고 예방을 비롯한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엄마손 캠페인’ 후원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쌍용차는 11일 역삼동 서울사무소에서 이유일 대표이사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 공동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 활동 ‘엄마손 캠페인’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쌍용차와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지난 해 경기도와 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경찰청과 손잡고 캠페인을 전국 규모로 확대 진행하게 되었다.


‘엄마손’은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하여 부채처럼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형태로 제작하였으며, 쌍용차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엄마손 캠페인’을 통해 ‘엄마손’ 보급과 활용법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엄마손’ 4만 8천개를 제작하여 전국의 250개 초등학교 및 아동 교육기관에 보급할 계획이며, 자동차기업으로서 교통안전에 대한 책임 실천의 의미로 이번 캠페인을 후원하게 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쌍용차는 어린이안전 증진활동 단체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자전거 헬멧 착용 생활화를 비롯한 교통안전의식 향상을 목표로 ‘호두바이커 캠페인’을 후원한 바 있으며, 시야 확보가 용이한 어린이용 투명우산을 제작하여 영업소 방문 고객들에게 배포하는 등 교통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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