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보

전체메뉴

쌍용자동차, ‘2014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후원

2014.01.17


쌍용자동차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모델 관련 축제인 ‘2014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9th Asia Model Festival Awards)’에 「뉴 코란도 C」를 제공하는 등 후원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마케팅본부 신영식 전무(앞줄 가운데)가 ‘뉴스타상-코란도상’을 수상한 모델 선윤미(왼쪽)와 이재환(오른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시상식이 열린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의 포토세션 장소에 전시되어 있는 「뉴 코란도 C」. 쌍용차는 이번 시상식에 「뉴 코란도 C」를 후원차량으로 제공했다.


▪ 아시아 최고 권위의 모델 관련 축제에 「뉴 코란도 C」 차량 제공
▪ 3개 채널 통해 140여 개국에 방송, 브랜드 인지도 및 기업 이미지 제고 기회
▪ 뛰어난 성적을 거둔 모델에게 대표 브랜드 ‘코란도상’ 시상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아시아 지역 톱 모델들이 함께하는 ‘2014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모델 관련 축제인 ‘2014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9th Asia Model Festival Awards)’에 「뉴 코란도 C」를 제공하는 등 후원에 나선다. 서울올림픽공원의 올림픽홀에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열리는 이번 행사는 패션쇼, 콘테스트, 시상식 등 국내외 패션 및 연예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인 모델들을 대상으로 열린 올해 ‘뉴 스타 모델 콘테스트’에서는 아시아 각국에서 지역 예선을 거친 참가자 50명이 16일 본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쌍용차는 같은 날 열린 시상식에서 ‘뉴스타상-코란도상’에 선정된 한국의 선윤미와 이재환에게 시상을 진행하는 한편 행사기간 동안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뉴 코란도 C」를 전시했다.


이번 행사는 SBS Plus, Arirang TV 등 3개 채널을 통하여 세계 140여 개국에 방송되며, 쌍용차는 글로벌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새로운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해 8월 출시한 「뉴 코란도 C」는 유러피언 스타일의 곡선미와 정통 SUV의 강인함을 겸비한 ULV(Urban Leisure Vehicle, 도시형 레저 차량)로 최고의 모델들과 함께 하는 이번 시상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량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SBS 드라마 ‘유령’,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등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2013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차량 지원 및 후원을 진행해 왔으며, 브랜드 특성과 마케팅 전략에 따른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끝>

 

목록
고객센터 080-500-5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