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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4년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 개최

2014.01.15


쌍용자동차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서비스 만족도(CSI)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14년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15일과 18, 19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전진대회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 향상 통한 CSI 1위 달성, 서비스 인프라 강화, 부품 공급률 향상, 정비기술력 향상, 서비스 네트워크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사진 왼쪽에서 네 번 째)와 우수 법인정비사업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14년 서비스부문 사업계획 공유 및 서비스 만족도 목표 달성 결의 다져
▪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및 인프라 강화, 부품 공급률 및 정비기술력 향상 등 중점 추진
▪ 끊임 없는 혁신과 개선 통해 고객서비스 만족도 1위 목표 달성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서비스 만족도(CSI)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14년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대전연수원에서 15일과 18, 19일 세 차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를 비롯하여 국내영업본부 서비스담당 임직원, 법인정비사업소, 부품대리점, 서비스 플라자 대표 등 약 700명이 참석해, 2013년 CSI 결과 리뷰 및 서비스 네트워크 평가 우수사업장 포상, 2014년 사업계획 공유 및 CSI 목표 달성 결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전진대회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 향상 통한 CSI 1위 달성 ▲서비스 인프라 강화 ▲부품 공급률 향상 ▲정비기술력 향상 ▲서비스 네트워크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또한, 이를 위해 고객 접점 별 개선 활동 강화 통한 고객 응대력 향상, 정비 기술력 향상 위한 지역별 거점 네트워크 운영, 지속적인 네트워크 환경 개선 및 클린(Clean) 사업장 인증, 부품 물류 인프라 강화 및 적기 부품 공급률 개선, 네트워크 협의회 간담회 시행 등 세부적인 방안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에 힘입어 2011년 고객만족도 3위에 이어 2012년 및 2013년 2위를 기록한 쌍용자동차는 올해는 고객만족도 1위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문별 최우수 사업장에는 ▲강동정비사업소(대표 김진욱, 법인정비사업소 부문) ▲하나로 정비센터(대표 최석균, 정비센터 부문) ▲해룡 서비스 플라자(대표 박권재, 서비스 플라자 부문) ▲대영상사(대표 강영애, 부품대리점 부문)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부사장은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쌍용자동차가 업계 최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2005년 이후 내수 최대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상 품성 개선 모델의 성공적인 출시, 생산물량 증대 및 판매확대를 위한 노력은 물론 고객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담당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는 제품판매 및 회사이미지와 직결되는 만큼, 올해도 끊임 없는 혁신과 개선을 통해 고객서비스 만족도 1위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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