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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임직원자녀 위한 영어캠프 실시

2013.07.23


쌍용자동차가 여름 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 150명을 초청해 영어캠프 ‘2013 Summer 5-day Power Speaking Program’을 실시했다. 22일부터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시작된 쌍용자동차 영어캠프는 26일까지 계속 된다. 영어캠프 입소 전 참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어캠프 관계자가 입소식에서 캠프소개를 하고 있다.


▪ 초등학교 4 ~ 6학년 임직원 자녀 150명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
▪ 영어수업, 체험영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커리큘럼 통해 영어에 대한 거리감 좁혀
▪ 가족초청행사, 영어캠프 등 임직원 복지와 애사심 고취 위한 행사들 자주 마련할 계획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여름 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영어캠프  ‘2013 Summer 5-day Power Speaking Program’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임직원 자녀 영어캠프는 노사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한마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임직원들과 자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22일부터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시작된 쌍용자동차 영어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에 재학중인 150명의 임직원 자녀들이 참가했으며, 캠프는 4박5일의 일정으로 26일까지 계속 된다.


영어캠프는 소수정예수업을 통해 영어, 수학, 과학 등 기본적인 교과목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여 국제화 시대에 맞는 학교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험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각 나라의 놀이, 음식, 의복, 축제 등 다양한 세계문화를 접하고 영어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영어권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이하영(12)양은 “또래친구들은 물론 외국인교사와 어울려 피구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다 보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아이들이 영어와 외국문화에 대해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복지향상과 회사에 대한 자긍심, 애사심 고취를 위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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