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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상하이모터쇼 통해 프리미엄 시장 공략

2013.04.15




▪ 프리미엄 SUV 「렉스턴 W」 현지 공식 출시… SUV 시장 성장에 힘입어 판매 확대 기대
▪ 소형 SUV 「코란도 C」와 더불어 SUV 라인업 완성 및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15회 상하이모터쇼를 통해 「렉스턴 W」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프리미엄 SUV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상하이 신국제전람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오는 20일 열리는 15회 상하이모터쇼(15th Auto Shanghai)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SUV 「렉스턴 W」를 공식 출시한다.


글로벌 경제 위기와 자동차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년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SUV 시장에서 「렉스턴 W」는 쌍용자동차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는 한편 소형 SUV 「코란도 C」 디젤 및 가솔린 모델과 함께 SUV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판매 확대에 큰 몫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차는 716㎡ 규모의 전시관에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W」를 비롯한 양산차와 콘셉트카 「SIV-1」을 비롯한 총 7개 모델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제네바모터쇼와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SIV-1(Smart Interface Vehicle)」은 중형 SUV 콘셉트카로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Nature-born 3Motion’을 기조로 자연의 강렬하고 역동적 움직임을 모티브로 다이내믹한 스타일링을 완성하였으며, IT와의 융합을 통해 운전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지향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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