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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프리미엄 MLV 차명「코란도 투리스모」 확정 및 렌더링 이미지 공개

2013.01.15

 

 

▪ 혁신적 디자인과 브랜드 네이밍… 30년 역사의 코란도 패밀리 브랜드에 합류
▪ 여행과 레저, 비즈니스 등 뛰어난 활용성에 SUV의 스타일링으로 오프로드에서도 당당한 존재감
▪ 광범위한 시장 조사 토대로 뛰어난 상품성 확보… 2월 보도발표회 갖고 출시 예정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kg-mobility.com)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프리미엄 MLV 모델의 브랜드 명을 「코란도 투리스모」로 확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15일 공개했다.


쌍용차가 프로젝트명 A150으로 2년 여의 개발 기간 끝에 오는 2월 선보일 「코란도 투리스모(Korando Turismo」는 SUV의 스타일링과 성능, 승용차의 안락함, 막강한 활용성을 겸비한 MLV(Multi Leisure Vehicle, 다인승/다목적 레저 차량) 콘셉트를 바탕으로 ‘레크레이션 베이스캠프(Recreation Basecamp)’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채택하였다.


새로 확정된 차명은 30년 역사의 국내 최장수 자동차 브랜드 ‘코란도(Korando)’에 여행을 뜻하는 이태리어 ‘투리스모(Turismo)’를 결합, 쌍용차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11인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4WD의 탁월한 주행성능으로 ‘함께 하는 즐거움(Happy Gathering in Style)’을 강조했다.


이로써 젊은 감각의 도시형 CUV(Classy Utility Vehicle) 「코란도 C」, 아웃도어, 익스트림 스포츠 등레저 활동을 위한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의 합류로 코란도 패밀리 브랜드를 완성하게 되었다.


혁신적 스타일로 무장한 「코란도 투리스모」의 디자인은 쌍용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Robust, Premium, Specialty’를 기조로 프론트 라인은 SUV 고유의 단단함과 다이내믹을 강조했으며, 바디의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을 함께 살렸다.


또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일체감을 살린 전면 디자인은 ‘코란도 패밀리룩’을 구현, 도심은 물론 아웃도어와 오프로드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브랜드 이미지와 디자인을 혁신하고 광범위한 시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여행과 레저, 비즈니스 등 다양한 활용 목적에 걸맞은 편의성과 상품성을 겸비한 「코란도 투리스모」는 2월 중 개최되는 보도발표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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