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보

전체메뉴

쌍용자동차 부품 협력사, 마힌드라 차칸 공장 방문

2012.10.12

▪ 마힌드라 그룹에 대한 부품 협력사의 이해 제고 및 사업 기회 모색 위해 마련
▪ 24개 쌍용자동차 협력사,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인도 마힌드라 그룹 방문
▪ 마힌드라 본사 및「렉스턴 W」CKD 생산공장 방문, 마힌드라 소싱 담당자들과 미팅
▪ 마힌드라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인 및 협력업체의 글로벌 시장 진출 계기 될 듯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는 쌍용자동차 부품 협력사들이 마힌드라의 차칸공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쌍용자동차 부품 협력사의 마힌드라 방문은 마힌드라 그룹에 대한 부품 협력사 차원에서의 이해 제고와 함께 마힌드라와의 사업 기회 모색 및 인도 현지시장 조사 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4개 부품 협력사가 참여했다.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마힌드라 그룹 뭄바이 본사에서의 기업설명을 시작으로 「렉스턴 W」 CKD(반조립제품) 생산공장인 마힌드라 차칸공장 방문, 마힌드라 그룹 부품 소싱 담당자들과의 미팅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렉스턴 W」CKD가 생산되는 마힌드라 차칸공장 방문은 쌍용자동차와 마힌드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쌍용자동차와 부품 협력사의 상호 신뢰 구축은 물론 동반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2011년 마힌드라와의 M&A 이후 부품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동반성장이라는 모토 아래 부품 협력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품질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동차부품 공장혁신 전문가 과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품질 지원 및 육성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품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협력업체들의 이번 마힌드라 공장 방문은 협력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