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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새로워진 「로디우스 유로」 출시

2012.07.02

 


▪ 유로5 만족하는 친환경 엔진과 더욱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거듭난 프리미엄 MPV
▪ 체어맨 서스펜션과 벤츠 5단 자동 변속기 적용으로 부드럽고 품격 있는 주행 성능 보장
▪ 11인승의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비즈니스와 여행, 캠핑에 최적화… 버스전용차로 주행 가능
▪ 출시 기념으로 천연가죽시트 및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이벤트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가 오는 2일 새로워진 프리미엄 MPV(Multi Purpose Vehicle: 다목적 차량) 「로디우스 유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 최초로 MPV 시대를 연 「로디우스」는 유로5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새롭게 탑재하고 내장 및 편의 사양을 한층 보강해 「로디우스 유로」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오는 2일부터 전국 영업소에서 판매를 개시한다.


「로디우스 유로」는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엔진 회전 수(1,500~2,8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e-XDi200 LET(Low-end Torque) 한국형 디젤엔진을 장착해 최대 출력 155ps, 최대 토크 36.7kg.m 및 14.3km/ℓ(2WD, A/T;신연비 기준 복합 12.0km/ℓ, 도심주행 11.0km/ℓ, 고속도로 13.4km/ℓ)의 연비를 발휘하며, 주행 효율성과 NVH(Noise, Vibration, and Harshness : 소음, 진동, 정숙성) 역시 대폭 향상되었다.


여기에 「체어맨」에 적용된 서스펜션(후륜 멀티링크 독립현가장치)과 탁월한 안정성의 벤츠 5단 E-Tronic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안락한 승차감과 부드럽고 품격 있는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 더불어 국내 MPV 중 유일하게 적용된 쌍용차 고유의 4륜 구동 기술이 눈∙빗길과 오프로드 등 전천후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더불어 3,000mm의 휠베이스로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한 11인승 「로디우스 유로」는 의전을 비롯한 비즈니스 목적은 물론 패밀리카 및 캠핑용으로 적합할 뿐 아니라,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릴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이 밖에도 「로디우스 유로」에는 어떠한 조건에서도 운전자의 의지대로 주행할 수 있는 최첨단 주행 안전 시스템(ESP&ARP&BAS)을 적용했으며 ▶에코 크루즈 컨트롤 ▶MP3 CDP 뉴오디오 시스템과 블루투스 핸즈프리 ▶이모빌라이저 ▶하이패스(ETCS) 룸미러가 신규∙확대 적용되어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새로운 엔진과 편의사양 보강으로 가치를 더욱 높인 「로디우스 유로」의 가격은 트림 별로 ▶RD400 2,399~2,783 만원, ▶RD500 2,868~3,038 만원 ▶Platinum 3,129~3,299만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7월 구매 고객에게 천연 가죽시트를 무상 장착(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입 시)해 주고 아이나비 내비게이션도 무료로 증정한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로디우스 유로」는 탁월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겸비해 비즈니스 목적은 물론 가족 여행과 수송 등 폭넓게 활용 가능한 MPV 모델이다”며 “최고의 활용성과 향상된 편의성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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