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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릴레이 시승단, 「렉스턴 W」를 말한다

2012.06.05


▪ 29일(금)까지 각 분야 총 8명의 릴레이 시승단이 각양각색 시승기로 「렉스턴 W」의 진가 알려
▪ 브랜드 사이트를 통한 일반 시승단 모집에 현재까지 2,500명 이상 응모
▪ 하루 평균 계약 대수 200여 대로 순조로운 출발… 쌍용자동차 대표 SUV의 저력 기대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가 New Premium SUV 「렉스턴 W」의 릴레이 시승단을 운영하고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일반 시승단 모집에 나서는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5일(화)부터 29일(금)까지 매주 2명씩 총 8명의 릴레이 시승단의 시승기를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과 브랜드사이트(www.rextonw.com)을 통해 공유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릴레이 시승단의 색다르고 상세한 시승기를 통해 New Premium SUV 「렉스턴 W」의 진면목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브랜드 사이트를 통한 일반 시승단 모집도 이루어진다. 오는 16일(토)까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시승기회를 부여하며, 현재(4일 기준) 2,500여 명이 참여를 신청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6월 30일(토)까지 「렉스턴 W」의 사진을 찍어서 브랜드 사이트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5만원, 3명/주)과 커피 교환권(1만원, 20명/주)을 증정하는 ‘렉스턴 W를 찾아라’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7월 31일(화)까지 영업소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행운 복권을 제공하고 브랜드 사이트에 입력한 행운번호 추첨을 통해 총 601명에게 40인치 LED TV와 태블릿 PC,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LET’S W Festival도 계속 운영하며, 당첨자는 8월 7일(화) 발표한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새로운 엔진과 얼굴로 거듭난 「렉스턴 W」는 지난 1일 출시 후 하루 평균 200여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코란도 C」,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쌍용자동차 SUV 라인업의 대표 모델로서 판매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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