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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나무 1,000그루 식수행사 개최

2012.05.13

 


▪ 쌍용자동차의 중장기 비전과 경영목표 달성 및 마힌드라와의 화합과 협력 기원
▪ 평택공장, 창원공장, 서울서비스센터 주변 유실수와 정원수 1,000그루 식수
▪ 지난3월 M&A 1주년 기념식수에 이어 경영정상화 및 발전을 향한 의지 재확인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는 지난 12일 평택공장에서  ‘나무 1,000그루 식수’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식수행사는 쌍용자동차의 중장기 비전과 경영목표 달성, 마힌드라와의 화합과 협력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평택공장 본관 뒤편과 주행도로를 비롯한 평택공장 주변에 모과나무와 주목, 살구나무 등 유실수 및 정원수 200여 그루를 심었다. 나머지 800여 그루는 평택공장과  창원공장, 서울서비스센터 주변 등에 나눠 심게 된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3월 마힌드라와의 M&A 1주년 기념 오엽송 식수행사에서, 양사간의 영원한 화합과 발전 및 쌍용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하기 위해 공장 주변에 1년간 나무 1,000그루를 심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기념식수행사에는 정기 주주총회 참석을 위해 평택 본사를 찾은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자동차 및 농기계 부문 사장을 비롯해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 김규한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이사진이 함께 참여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마힌드라와의 화합과 협력, 쌍용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염원하며 지난 3월 M&A 1주년 기념 식수행사와 더불어 오늘 1,000그루 식수행사를 갖게 됐다”며, “식수행사를 통해 경영 정상화 및 발전을 향한 의지를 재확인한 만큼, 마힌드라와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중장기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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