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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대리점협의회 평택공장 격려 방문

2012.04.08

 


▪ 국내영업본부 및 대리점 협의회 50여 명 생산 특근현장 방문, 감사의 뜻 전해
▪ 영업과 생산현장 상호 이해 확대를 통한 일체감 형성과 정보 공유의 기회 마련
▪ 각 부문 긴밀한 협력 통해 올해 사업 목표 달성 다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 대리점협의회는 지난 7일(토) 휴일 특근을 실시하는 평택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상무 및 대리점협의회 임형주 회장(광주중앙영업소)을 비롯하여 지역본부장, 대리점협의회 집행간부 등 총 50여명은 평택공장의 생산 현장을 찾아 휴일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생산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간식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쌍용자동차는 생산 라인 참관을 포함한 이번 격려 방문을 통해 영업과 생산 현장의 일체감을 형성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대리점협의회는 전국 150여 개소 판매영업소 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영업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단체로 회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각종 주요 행사에 함께하는 등 중요한 일원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와 같은 생산현장 방문을 연례 실시하는 등 생산 과정 이해와 소통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영업 활동 개선과 판매 증대로 이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장 최종식 부사장은 “이번 생산과 영업 두 부문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현실을 이해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전 부문이 한마음으로 뭉쳐 올해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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