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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국내 SUV 중 최고연비 20.1㎞/ℓ 「코란도 C」 CHIC 모델 본격 판매

2012.04.03


▪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 탑재로 국내 SUV 최초 20㎞/ℓ 넘는 경이로운 연비구현
▪ 고유가 및 고연비, 친환경 시대의 흐름에 맞춰 「코란도 C」 CHIC 수동모델 추가
▪ 연비 및 환경을 중시하는 유럽지역, 「코란도 C」수동모델 판매 비중 70%넘어서
▪ 국내도 고유가로 인해 연비를 중시하는 고객 늘어나며 수동모델 선택 비중 증가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가 국내 SUV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코란도 C」 CHIC(시크) M/T 모델을 지난 3월 말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C」 CHIC 모델은 대한민국 SUV 최초로 20.1㎞/ℓ의 경이로운 연비를 구현하였다. 이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M/T(수동변속기)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에 발맞춰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국내 경쟁 모델(소형 SUV 수동모델)보다 무려 2.7㎞/ℓ 높은 연비로 국내 SUV 차량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이처럼 「코란도 C」 CHIC 모델이 혁신적인 연비 구현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한국 지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저속 토크 및 엔진 운전영역 구간인 1,500~2,800rpm에서 탁월한 성능과 힘을 발휘하는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엔진은 최대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36.7kg•m 성능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코란도 C」 CHIC 모델은 유로5 배출기준 만족은 물론 CO2 배출수준을 기존 153g/km에서 134g/km(2WD, MT)로 14% 낮춰 친환경 성능을 강화했다.


쌍용자동차는 연비가 좋고 CO2 배출이 적은 M/T(수동변속기) 모델을 선호하는 유럽지역에서 「코란도 C」 판매량 중 70%가 M/T 모델인 점을 감안하여 세금도 저렴한 Low CO2 버전(CHIC 모델)을 해외에서도 동시 출시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국내에서도 연비 및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연비가 20㎞/ℓ를 넘어서는 「코란도 C」 CHIC M/T 모델을 추가해 라인업을 보강했다고 쌍용자동차는 설명했다.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C」 CHIC M/T 모델을 새롭게 출시함에 따라 「코란도 C」 M/T 모델은 175마력 및 연비 17.6㎞/ℓ의 CLUBBY MANIA(클러비 마니아) 모델 등 수동변속기 2개의 모델과 4개의 자동변속기 모델을 운영한다.


「코란도 C」 판매 가격은 수동변속기 모델 ▲CHIC는 2,035만원, ▲CLUBBY MANIA 2,430만원이며, 자동변속기 모델 ▲CLUBBY 2,340만원~2,500만원 ▲CLASSY 2,630만원~2,785만원이다.


한편, 「코란도 C」는 쌍용자동차가 지난 2011년 2월 국내 출시해 국내외에서 총 54,000여대가 판매됐으며, 출시 1년 만에 편의사양 확대 및 신규 적용을 통해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12년형 「코란도 C」를 지난 2월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고유가로 인해 수동변속기 모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연비가 뛰어난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쌍용자동차는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한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등을 통해 틈새 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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