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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현장 중심의 경영혁신 활동 강화

2011.12.26

 

▪ 생산 현장의 개선활동 및 경영진의 스킨십 활동 통해 글로벌생산시스템 조기정착
▪ 2011년 한 해 동안 44,000여 건의 제안을 통해 150여 억원의 개선효과 창출
▪ 우수 사례에 대한 시상 및 격려… 자발적 현장개선활동 통한 경영혁신 노력 지속적 전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는 평택공장에서 지난 1년간 현장부문의 혁신활동을 종합 정리하는 ‘2011년 CEO 한마음 라운드 웍(Round Walk)’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유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생산 현장을 돌며 개선활동을 직접 점검하고 한해 동안 이뤄낸 혁신 및 개선 활동에 대한 우수 사례 발표 및 시상식과 함께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립1팀의 샤시1과/1직과 도장2팀의 도장과/6직이 영광의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물류운영2팀의 물류2과/6직 등 10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상열 샤시1직장은 “직원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제안과 개선 활동을 통해 크고 작은 부분들에서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한 해 동안 생산 혁신이라는 목표를 위해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쌍용자동차는 S(Safety, 안전), P(People, 사람), Q(Quality, 품질), R(Response, 신속대응), C(Cost, 원가) 5가지 항목에 대한 현장개선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직원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6시그마 분임조 발표 대회’, ‘라인 최적화 발표 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쌍용자동차는 직원들의 아이디어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실현 가능한 항목에 대한 개선 활동을 지속해 온 결과 2011년 한 해 동안 44,000여 건의 제안을 통해 150여억 원의 유형 효과 및 다양한 무형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작업 현장의 잠재적인 위협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고 공정 혁신을 통해 품질향상과 원가 절감을 동시에 이루어 내는 등 생산 전 부문에 걸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한 해 동안 고심하고 노력한 결과들을 직접 살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도 직원들의 자발적 현장개선활동을 통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근무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경영혁신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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