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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드 마힌드라 부회장 한국 외국인투자진흥 명예 대사 위촉..양 국가 간 더욱 긴밀한 경제적 유대 위해 노력할 것

2011.11.24

 

마힌드라 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부회장이 뭄바이에서 열린 한국 투자 로드쇼 중 열린 특별 행사에서 외국인투자진흥(Foreign Investment Promotion) 명예 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한국 정부의 고위 관료들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참가한 자리에서 대사직을 수여 받았다.


마힌드라 부회장은 명예대사로서 인도와 한국 양국간의 경제 유대를 돈독히 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인도 기업들의 잠재적 對 한국 투자 기회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한국 외국인투자진흥 명예 대사를 맡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 양국은 세계 경제에 지대한 공헌을 해 왔으며 지난 수십년간 긴밀한 교역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 기회를 통해 양국의 경제적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한국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아난드 마힌드라 부회장은 말했다.


“마힌드라 부회장은 세계 경제에 대해 탁월한 식견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인도 산업의 가장 주요한 목소리 중의 하나로 명예대사직에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한국과 인도 간 무역량은 증가세에 있지만 상호 투자활동은 아직 충분치 않다. 한국-인도 협력 관계는 굳건하고 전략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해 왔으며, 이러한 관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지식경제부 이병철 국제투자국장은 말했다.


2011 한국 투자 로드쇼는 한국 정부의 FDI(외국인 직접 투자) 홍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신흥 산업, 산업 성장 및 자유경제구역을 통한 프로모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양국간 투자 확대 증진을 꾀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인도-한국 교역 관계


인도와 한국은 CEPA(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를 체결했으며, 협정은 2010년 1월 1일 부로 발효되었다. 협정 발효 후 양국 무역은 2010년 1월부터 11월까지 156억 달러 규모로 45퍼센트 증가했으며, 양국은 이후 2014년까지 300억 달러로 무역량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방안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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