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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11년 하반기 목표 달성 결의대회 개최

2011.07.03


▪ 산악훈련 통해 단합된 한마음으로 하반기 판매 목표 달성 결의 다져
▪ 2011년 12만 1천대 판매 목표 달성 위해 하반기 판매 총력 기울일 것
▪ 영업 체질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 대리점 자체 경쟁력 갖추도록 노력해야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가 지난 1일(금)~2일(토)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하반기 판매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11년 하반기 목표달성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유일 사장을 비롯하여 관련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실적 점검, 상반기 우수 대리점/우수 지역본부 포상과 함께 하반기 운영계획 발표, 지역본부별 목표달성 결의문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결의대회는 화합, 도전, 열정의 주제로 충남 천안에 위치한 작성산(507m)을 등반하면서 팀별(임직원 및 대리점대표) 미션 수행을 통해 단합된 한마음으로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산악훈련도 함께 실시해 경영 정상화에 대한 굳은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상반기 55,800여대를 판매해 년간 판매 목표인 12만 1천대(수출포함)를 달성하기 위해 6만 5천대 이상을 하반기 판매 목표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다는 방침이다.


쌍용자동차는 3월 출시한 「코란도 C」, 5월 출시한 「체어맨 H 뉴클래식」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데다 「뉴체어맨 W」까지 출시를 앞두고 있어 하반기 판매 목표를 포함한 2011년 판매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은 대리점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상반기 판매에 대리점 대표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하반기 판매목표 초과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영업전반에 걸친 체질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대리점들의 자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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