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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 영업현장 공동 방문

2011.06.28

 

▪ 노사대표 10여 명 회사 정상화 향해 생산현장에 이어 판매현장으로 바쁜 발걸음
▪ 현장 OJT, 인사나누기 운동 등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실시
▪ 안정적인 노사관계 바탕으로 원활한 차량공급 다짐, 하반기 총력판매 격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 ;www.smotor.com)는 28일(화) 최고경영진과 노조 간부로 구성된 노사대표가 대리점을 함께 방문해 판매현장의 고충을 청취하고 판매사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 및 김규한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노사대표가 수원의 광교∙중앙 대리점을 차례로 방문해 회생절차 기간 동안 고락을 함께 한 대리점 대표들과 영업사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하반기에 더욱 공격적인 영업활동으로 회사정상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마무리 짓는 등 노사관계의 모범 사례로 제시되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해 노사대표의 현장 OJT(On-the-Job Training), 인사 나누기 운동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영업현장의 고충 청취는 물론 선진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은 “대리점과 오토매니저(영업사원) 확충이 이루어지는 하반기에는 영업에 더욱 힘이 실릴 것이다”며 “회사의 정상화와 향후 성장이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을 갖고 한 명의 고객을 대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김규한 노조위원장은 “더 이상 노사문제로 인한 차량 공급 차질은 없을 것이다”며 “생산현장에서는 품질 좋은 차를 만들어 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니 여러분들께서도 하반기 총력판매에 전념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올 연말까지 190개 대리점 확보와 오토매니저 공개 채용 등을 통한 영업 네트워크 확대 계획을 최근 밝힌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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