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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사직구장에서 열린 『코란도 C』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2011.04.24

 

 

 

 

 

▪「코란도 C」 행운의 주인공 탄생, 앞으로 쌍용자동차 마니아 될 것 다짐
▪ 28일까지 별도 마련된 전시부스에서 경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코란도 C」 체험 기회 갖게 할 것
▪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SK의 경기에서 「코란도 C」 등 푸짐한 경품제공 및 프로그램 진행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 ;www.smotor.com)가  23일(토) 부산 사직구장에서 ‘「코란도 C」 페스티벌’을 열고 당첨자에게 「코란도 C」의 행운을 선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중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코란도 C」 페스티벌’은 지난 2월 출시되어 쌍용자동차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코란도 C」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특별 이벤트로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정규시즌 경기가 열린 사직구장을 무대로 펼쳐졌으며 추첨을 통해 신차 「코란도 C」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한편 롯데선수들의 팬사인회와 치어리더 쇼, ‘아주라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분위기를 북돋웠다.


이번 페스티벌을 주관한 쌍용자동차의 이광섭 상무와 아주캐피탈의 이윤종 사장의 시구 및 시타로 시작된 이번 경기는 관중들의 함성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부산팬들 특유의 응원열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야구팬들은 쌍용자동차가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의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코란도 C」 경품추첨 결과 김량해씨(30세, 부산 구포동)가 행운의 주인공으로 결정되었다. 당첨자 김량해 씨는 “전혀 기대하지 못했는데 뜻밖의 행운을 얻게 돼 기쁘다”며 “광고에서만 봤던 「코란도 C」를 실제로 보니 세련된 디자인이 더 매력적이다, 이제 롯데 뿐 아니라 쌍용자동차의 팬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결과는 쌍용자동차 및 아주캐피탈 고객으로 구성된 1,000여명의 「코란도 C」 응원단의 뜨거운 응원 열기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끝에 극적으로 SK 와이번스에 7: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코란도 C」는 3월 국내에 정식으로 출고를 시작한 후 쌍용자동차가 지난 3월 월1만대 판매량을 달성하는 데 탁월한 공을 세우며 성공적인 판매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부산 사직구장에는 별도 부스가 마련되어 오는 28일(목)까지 「코란도 C」가 전시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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