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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콜럼비아 딜러 초청 행사 개최

2011.04.11

▪ 글로벌 전략지역인 중남미의 콜럼비아 딜러 40여 명 초청, 장기적인 협력관계 다져
▪ 마힌드라와의 새로운 출발 이후 첫 해외딜러 초청 행사로 글로벌 전략 공감대 형성
▪ 코란도 C 통해 중남미 지역 수출 물량 확대, 수출 비중 20% 상회하는 전략지역으로 부상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www.smotor.com)는 글로벌 전략지역인 중남미의 콜럼비아 딜러 40여 명을 초청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힌드라와의 새로운 출발 이후 갖는 첫 해외딜러 초청행사로 쌍용자동차의 글로벌 전략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2011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9일 ~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일 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관 참관을 시작으로 11일 평택공장 생산 라인투어 및 공장현황 브리핑, 딜러 만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딜러들이 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관 방문을 통해 향후 제품개발 방향을 접해보고 이와 함께 최근 콜럼비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된 코란도C의 생산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는 그간 신 시장 개척 노력을 통해 중남미 지역 판매가 지난해 15천 여 대까지 증가했으며 코란도C의 본격적인 수출이 이뤄지는 올해는 이러한 판매 호조세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은 “중남미 지역은 2010년 전체 수출물량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수출 비중이 큰 전략시장이다.”라며 “코란도C를 통해 중남미 지역으로의 물량 확대는 물론 장기적인 협력관계도 더욱 굳건히 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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