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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서울모터쇼 통해 변화와 도전의 메시지 전달

2011.03.25

▪ 총면적 1,500㎡에 『체어맨 H』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등 신차와 컨셉트카를 포함 총 10대 전시
▪ ‘New Change, New Challenge’를 테마로 새롭게 출발하는 쌍용차의 이미지 구현에 주력
▪ ‘『코란도 C』를 찾아라’의 당첨자 발표 등 행사기간 중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 마련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 ;www.smotor.com)가 오는 31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리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체어맨 H」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최초로 공개하고 「SUT1」을 비롯한 다양한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New Change, New Challenge(새로운 변화와 도전)’란 주제로 총 면적 1,500㎡ 규모의 전시장에 Chairman Zone, SUV Zone, 신기술 Zone은 물론 관람객들의 위한 휴식공간과 Interactive Game 체험 Zone 등을 마련하여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는 프리미엄 세단 「체어맨 H」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신차발표회를 비롯하여 지난 제네바모터쇼에서 큰 호평을 받았던 「액티언스포츠」 후속모델인 「SUT1」, 순수 전기자동차 「KEV2」, 「체어맨 W」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킨 「W SUMMIT」 등의 컨셉트카 및 「코란도 C」, 「체어맨 W」, 「렉스턴」, 「액티언스포츠」, 「카이런」 등 양산차, 신차, 컨셉트카 등 모두 10대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는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컨셉트카 「KEV2」에 적용된 전기차 기술을 「코란도 C 」에 접목시킨 「코란도 C EV」시승행사도 개최한다.

 

더불어 미래형친환경 엔진도 함께 공개할 예정으로 유로5(EU 배기가스 배출량 기준)는 물론 미래기준인 유로6까지 만족시키는 2.0, 2.2 디젤엔진과 2.0 가솔린 엔진 등 4종의 엔진을 선보여 ‘바퀴 위의 녹색혁명’이라는 서울모터쇼의 테마를 충실히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은 “’New Change, New Challenge’라는 테마에 기반해 변화와 도전의 메시지를 컨셉으로 전시장을 꾸몄다”며 “성공적으로 M&A와 회생절차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전진하는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모습을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보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코란도 C」의 숨은 열쇠를 찾는 ‘「코란도 C」를 찾아라’ 이벤트의 공식행사가 4월 3일 진행되어, 진짜 키를 찾은 3명의 당첨자가 모터쇼 자리에서 「코란도 C」의 주인공이 된다.

 

이 밖에 세계유일 여성타악그룹 드럼캣의 ‘Free your soul’ Party, SK 텔레시스의 리액션폰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Play mega Phone 퀴즈, 관람객들에게 보리화분을 증정하는 식목일 스페셜 이벤트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끝>

 

# 첨부 : 쌍용자동차 전시관 전경, 컨셉트카 SUT1, W Summit, KEV2 이미지


▣ ‘2011 서울모터쇼’ 쌍용자동차관 전시차 현황< 총 10대 / 시승차 1대 / 엔진 4대 >
- 신     차 : 체어맨 H 페이스리프트 모델 (1대)
- 컨셉트카 : SUT1, W Summit, KEV2, Korando C EV(시승차) (4대)
- 양 산 차 : 체어맨 W, 렉스턴, 카이런, 코란도 C, 코란도 C 커스터마이징, 액티언스포츠 (6대)
- 기     타 : 미래형 최첨단 친환경 디젤엔진 3대 및 가솔린 엔진 1대 (4대)


< 컨셉트카 소개 >

「KEV2」
쌍용자동차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적 흐름에 따라 친환경 그린카 개발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2010년 부산모터쇼에서 「EV」 1호차를 선보인 이후 금번 모터쇼에서 대폭적으로 성능을 개선한 「EV」 2호차 「KEV 2」를 선보인다. 또한 「KEV 2」의 전기차 기술을 접목시킨 「코란도 C EV」 차량의 시승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전기차량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는 이처럼 순수 EV 뿐만 아니라 고가인 Battery 용량 등을 최적화하면서도 1회 충전 항속거리를 증대할 수 있도록 「E2V」 (EREV)를 개발 중이며, 금년 내 시험차 제작 및 성능 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다.

 

「W SUMMIT」
쌍용자동차의 Flagship Model 「체어맨 W 리무진」은 쌍용자동차의 Brand Identity Slogan인‘Robust, Specialty, Premium’의 가치가 가장 잘 표현된 제품으로서 그 자체만으로도 최고의 가치를 지닌 대한민국 대표 차종이다.


2011년 서울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발표회는 「W SUMMIT」은 「체어맨 W 리무진」을 베이스로 더욱 특별한 탑승자를 위한 새로운 자동차 공간으로 재탄생 지키는 공간미학 구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VVIP에게 움직이는 개인 집무실과 함께 최고의 휴식공간을 제공 할 것이다.

 

「SUT 1」
「SUT1」은 세계 최고 Pickup Truck을 목표로 Premium, Robust, Specialty라는 쌍용자동차만의 제품 철학을 담아 개발중인 「액티언스포츠」의 Facelift 모델 컨셉트카이다.


「SUT1」은 2003년 「무쏘스포츠」, 2006년 「액티언스포츠」 출시 이후 SUT의 대를 이을 3세대 모델로 정통 Pickup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각을 반영하고는 레저활동 및 화물 운송, 도심 주행 등 다양한 목적에 사용 가능한 차로 국내시장에서뿐만 아니라 이미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 출품을 통해 유럽시장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전체적으로 Smart하고 강인한 실루엣을 보여 주는 bird-wing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 바와 범퍼 바, 그리고 헤드램프 디테일 형상에서 드러나고 있는 라이트 실루엣을 통하여 다시 비상하고자 하는 쌍용자동차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육각(hexagonal)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다리꼴의 범퍼에서의 느껴지는 geometrical 라인과 더불어 강인함(robust)을 지향하는 쌍용자동차의 중요한 아이덴티티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SUT1」 은 Outdoor에서 흥미로운 시간을 공유하고자 하는 고객의 Needs에 의해 탄생했으며, Outdoor 스포츠를 즐기고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통해 삶의 재미를 느끼고 가족, 친구들과 여가 시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Utility에 초점을 맞추었다.

2㎡의 데크 공간과 롤바, 인치 업 오프로드 타이어는 어떤 지형에서도 익스트림 스포츠 장비를 갖추고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최적의 dimension을 통해 현대적인 패키지의 자동차와 트럭의 기본기능을 통합해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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